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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컴퍼니와 4차 산업혁명 이끌 中企 한 자리 모여 관리자 2017.11.23 325

머니투데이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 '2017 4IR 어워즈' 성료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br />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과 '2017 4IR 어워즈(Awards)'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3회차에 들어선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은 꾸준한 성장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행사다. △차별화한 기술력 및 서비스를 갖춘 기업 △고객 지향형 기업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등이 그 예다.

특히 이번 굿컴퍼니대상 시상식 내엔 '2017 4IR 어워즈'가 따로 마련됐다. 4IR 어워즈에서 4IR은 '4th Industrial Revolution'의 약자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시상식이다.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두고 AI(인공지능), 로봇, IoT(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등의 분야에서 초연결·초지능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국의 보호 무역, 중국의 내수 위주 정책 등으로 수출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혁신적인 방법으로 그 절벽을 뛰어 넘는 기업인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굿컴퍼니대상과 4IR 어워즈 주인공들은 끊임없는 쇄신으로 성과를 내면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니투데이는 대한민국 중견·중소기업이 성장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과 '2017 4IR 어워즈' 시상식에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과 '2017 4IR 어워즈' 시상식에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주해종 동국대 교수는 심사평에서 "굿컴퍼니대상은 내부적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투명한 경영을, 대외적으로는 고객 감동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 기업들에 주어졌다"고 말했다. 또 "4IR 어워즈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서 초연결·초지능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는 기업들을 선정했다"고 했다.

이번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행사에서는 △IT솔루션 △품질 △고객만족 △서비스혁신 △식품 △기술혁신 △친환경 △브랜드 △ICT(정보통신기술) △교육 △제품혁신 △상생경영 △헬스케어 △사회공헌, 14개 분야에서 45개 기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상'을 수상한 곳은 3개 업체다. 스탑북·카드큐·북토리 등을 운영하는 한국학술정보(대표 채종준)는 고객만족대상 3년 연속상을 받았다. 신성계전(대표 김종도)은 기술혁신대상 3년 연속상을, 쉐어앤케어(대표 황성진)는 상생 경영 부문으로 3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상'을 받은 곳도 13군데다. 라인어스(대표 김현학)와 티케이씨(대표 김상봉), 광우정보통신(대표 유상욱), 코리아오토파츠(대표 장인수), 올프레쉬(대표 조향란)는 품질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시티플러스(대표 안혜진, 시티면세점)와 유니원아이앤씨(대표 김윤복)는 서비스혁신대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 소산퍼시픽(대표 안익제)은 고객만족대상 2년 연속상을, 엘파워텍(대표 최성규)은 기술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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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컴퍼니와 4차 산업혁명 이끌 中企 한 자리 모여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7.11.23조회수 : 325

머니투데이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 '2017 4IR 어워즈' 성료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br />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업체 대표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과 '2017 4IR 어워즈(Awards)'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3회차에 들어선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은 꾸준한 성장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행사다. △차별화한 기술력 및 서비스를 갖춘 기업 △고객 지향형 기업 △꾸준한 성장 곡선을 그리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등이 그 예다.

특히 이번 굿컴퍼니대상 시상식 내엔 '2017 4IR 어워즈'가 따로 마련됐다. 4IR 어워즈에서 4IR은 '4th Industrial Revolution'의 약자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시상식이다. 4차 산업혁명을 목전에 두고 AI(인공지능), 로봇, IoT(사물인터넷), 3D 프린팅 등의 분야에서 초연결·초지능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미국의 보호 무역, 중국의 내수 위주 정책 등으로 수출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도 혁신적인 방법으로 그 절벽을 뛰어 넘는 기업인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굿컴퍼니대상과 4IR 어워즈 주인공들은 끊임없는 쇄신으로 성과를 내면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머니투데이는 대한민국 중견·중소기업이 성장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과 '2017 4IR 어워즈' 시상식에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3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2017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과 '2017 4IR 어워즈' 시상식에서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주해종 동국대 교수는 심사평에서 "굿컴퍼니대상은 내부적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투명한 경영을, 대외적으로는 고객 감동과 사회적 책임을 다한 기업들에 주어졌다"고 말했다. 또 "4IR 어워즈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의 분야에서 초연결·초지능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는 기업들을 선정했다"고 했다.

이번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행사에서는 △IT솔루션 △품질 △고객만족 △서비스혁신 △식품 △기술혁신 △친환경 △브랜드 △ICT(정보통신기술) △교육 △제품혁신 △상생경영 △헬스케어 △사회공헌, 14개 분야에서 45개 기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상'을 수상한 곳은 3개 업체다. 스탑북·카드큐·북토리 등을 운영하는 한국학술정보(대표 채종준)는 고객만족대상 3년 연속상을 받았다. 신성계전(대표 김종도)은 기술혁신대상 3년 연속상을, 쉐어앤케어(대표 황성진)는 상생 경영 부문으로 3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상'을 받은 곳도 13군데다. 라인어스(대표 김현학)와 티케이씨(대표 김상봉), 광우정보통신(대표 유상욱), 코리아오토파츠(대표 장인수), 올프레쉬(대표 조향란)는 품질대상 2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시티플러스(대표 안혜진, 시티면세점)와 유니원아이앤씨(대표 김윤복)는 서비스혁신대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 소산퍼시픽(대표 안익제)은 고객만족대상 2년 연속상을, 엘파워텍(대표 최성규)은 기술혁신대상 2년 연속상을 거머쥐었다.